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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처 위해 자비량 방역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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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배당 방역이 필요하지만, 미자립교회나 개척교회들은 이마저도 어렵다.

자비량 방역소독에 나선 박래언 장로

자비량 방역소독에 나선 박래언 장로
이 소식을 접하고 방역활동에 나선 수정교회(예장통합 광주동노회) 박래언 장로는 “제가 작은 교회에 조그만 도움으로 큰 힘이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희망하는 자립대상 교회들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에 나서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박 장로는 지난 2월 24일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광주동노회 산하 교회와 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식약처 인정 무공해살균 소독수를 자비로 구입 해 방역 요청이 들어온 40여 개 교회들을 순방하며 무료로 소독을 해주고 있다.

자비량 봉사에 나선 박 장로는 특히 코로나19의 확산 추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어려운 교회를 돌며 방역 소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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