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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 끝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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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이 암막용 스크린 납품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전라남도교육청을 1년 만에 다시 압수 수색하자 1년 6개월 가까이 수사를 끌어온 경찰의 태도에 대해 볼멘소리가 나온다.

지난 5월 28일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9년 6월에 이어 1년 만에 전라남도교육청 시설과 와 재정과, 나주교육지원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수사선상에 오른 직원들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주변에서는 "경찰의 갑작스러운 압수수색으로 교육청 직원 상당수가 당황했다"며 "사건 발생 당시 해당 부서에 있었다는 이유로 승진을 못하는 공무원이 있는 만큼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한 마디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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