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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건설업체, 프로야구 개막에 안도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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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기됐던 프로야구 개막이 무관중 경기이기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공중파 TV 중계가 이뤄지면서 건설업체들이 안도했다는 후문이다.

지역 건설업체들은 수억원을 들여 공중파 TV 중계에 따른 기업 광고판을 야구장 곳곳에 설치했는데 개막이 지연되면서 광고 효과를 보지 못하고 비용만 날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건설업체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프로야구 개막이 자꾸 미뤄져 광고판 설치비만 날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프로야구가 뒤늦게라도 개막해 공중파 TV 중계가 본격화되고 기아 측이 광고판 비용도 일부 환불해주기로 해 다행이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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